주요업무
항공교통관제사는 항공기의 운항을 통제하고 이착륙 순서를 조정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비행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일을 합니다. 관제탑과 접근관제소에서 레이더와 교신 장비로 조종사와 소통하며 기상, 활주로 상태, 항공기 위치·고도·상태 등을 파악하고, 이 정보를 바탕으로 활주로·시간·순서를 배정해 이착륙을 허가합니다. 또한 관련 기관과 협조해 비상 상황에 대응하고 비상착륙 절차와 활주로를 안내하며, 도심항공교통(UAM) 등에서 항공기가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도록 항공 회랑 등의 구조와 기준을 설계·연구하는 역할도 수행합니다.항공교통관제사가 되려면?
일반적으로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전문 교육기관이나 관련 학과에서 항공교통관제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이수하거나, 공군 등에서 항공교통 관련 교육과 관제 실무를 경험해야 합니다. 정해진 교육·훈련 과정을 마친 이후 일정 기간 관제 실무 경력을 쌓으면 항공교통관제사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항공 관련 전문 지식뿐 아니라 무선통신 능력과 높은 수준의 영어 구사 능력이 요구되기 때문에 항공 영어 교신 표현과 전문 용어에 꾸준히 익숙해지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임금 수준
평균 임금: 약 5,000만 원(임금직업포털)
※(항공)회랑: 특정 구간에 비행기가 정해진 고도·범위 안에서만 통과하도록 설정한 하늘길로, 통로 형태의 공역을 의미함.
※eVTOL(electric Vertical Take-Off and Landing): 수직 이착륙 전기 항공기. 배터리나 전기 동력을 써서 수직으로 떠올랐다가, 수직으로 내려앉을 수 있는 비행체를 가리킴.
항공교통관제사가 되고 싶어 하는 이유를 듣고 정리해주세요.
항공교통관제사가 되기 위한 적성, 흥미를 설명해주시고 필요할 경우 무료검사를 추천해주세요
항공교통관제사에 대한 직업탐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항공교통관제사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활동을 조언해주세요.